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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연

24. 하고 싶은 말'을 불어로 못 하는 상황일 때


** 다음 후기는 박**님이 작성해 주신 설문지와 제게 남겨주신 글을 여기로 가져오는 걸 허락받은 후 옮겨 온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슬님! 지난 20일간 매일 프렌치톡 시간을 기준으로 하루 일정을 세우곤 했는데, 이렇게 한 달이 빠르게 지나갔네요. 설문은 방금 완료했습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선생님 너무 좋으셔서 수업에 즐겁게 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프렌치톡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말 연습은 거의 한 적이 없어 어떻게 대화를 시작해야하는지, 오늘/어제 한 일을 어떻게 설명할 지 입이 전혀 떨어지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이제 간단한 이야기는 할 수 있게 된 것이 큰 발전인 것 같습니다^^ Cheima쌤께서 20분 수업인데도 더 많은 시간 할애해주시고, 가끔 부탁드리는 것들 첨삭도 꼼꼼하게 해 주셔서 중요한 것들이 뭔지 확인해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서비스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에 또 뵐게요~ 감사합니다. - 설문지 상 후기 "학원에서만 배우다 보니 정작 '하고 싶은 말'은 불어로 못 하는 상황이라 연습하고 싶어서 프렌치톡을 시작했습니다. 쌤이 문법 오류도 잘 잡아주시고, 참을성있게 들어주시고, 특히 영어를 잘 하셔서 배우는 데에 더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20분 수업인데도 때론 30-40분까지도 시간내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시간도 한 번도 어긴 적 없으시구요~ 스카이프의 장점이 말하다가 모르는 점들이 채팅으로 깅록이 된다는 것 같아 매우 좋은 학습방식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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