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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S KIM

37. 델프 준비하려다 일반 코스로!


안녕하세요, Mariem선생님과 수업을 한 학생입니다:) 제가 아직 초보수준의 불어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주제로 끊임없이 대화를 이끌어 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국에 살다보면 영어를 쓰는 일은 생겨도, 불어를 쓰는 일은 절대 생기지 않기 때문에 많이 답답했는데, 매일 선생님과 조금씩 통화를 하면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하는 말에 귀기울여 주시고 제 말하는 방식이나 오류를 친절하게 수정해주셨습니다. 실생활에서 쓰이는 더 편한 표현들을 알려주셔서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Cheima선생님과도 통화를 할 기회가 생겼는데, 선생님 역시 너무 친절하시고 유쾌하셨습니다. 마치 친구가 된 것 처럼 많이 웃고, 일상얘기를 하면서 불어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떨쳐냈습니다. 두 선생님 모두 너무 좋으시고, 제 말을 끝까지 듣고 corriger해주셨기 때문에 제가 불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계속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본래 Delf준비를 하려고 프랜치톡을 했었는데, 선생님과 대화를 하다보니 일상대화와 각종 상황에 맞는 대화진행으로, 오히려 더 불어를 늘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시험용 말하기만 연습했다면, 실제로 불어권 나라에 도착했을때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두 선생님 모두 너무나도 유쾌하시고, 수업이 끝난 줄도 모를 만큼 진지하게 수업에 임해주십니다. 항상 너무 감사드리고, 잠시의 공백 이후 저는 다시 수업을 신청 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만큼 다른 수강생들 모두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친구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수업에 참여하시면, 보다 더 큰 것을 얻어가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선생님 : Mariem Ben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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