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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프랑스에서 2년간 살다왔지만..C1준비


Cheima 선생님과 일주일 2번 30분씩 수업했습니다.

프랑스에서 2년간 살다왔지만 매번 프랑스어로 말을 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선생님께 말씀드리니 마음가짐부터 하나씩 알려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C1시험을 준비했는데, 시험용 말하기 수업도 물론 진행했지만 어떤 마음으로 시험을 봐야 하는지, 긴장할 땐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시는 모습에서 맞춤 수업을 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형화되지 않고 친근하게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함께 재밌게 수업했습니다.


단순한 수업이 아니라 선생님 이야기도 섞어서 말해주시고 선생님 말씀대로 말하기 수업을 넘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시험에서 멘탈 관리 잘 하고 준비한 내용 다 말하고 나온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이런 수업을 기획해주신 프렌치톡에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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