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프랑스 워킹홀리데이 수업

프랑스에 워홀비자로 입국해서 비용문제로 언어를 배울 곳이 마땅치 않아 프렌치톡을 수강하였습니다.전화 수업이기 때문에 불어가 많이 늘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이 또한 숙제도 하고 대화하고 꾸준히 공부하다보니 이제 어느 정도 불어를 들을 수는 있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영어로 수업하다가 이제는 불어로만 수업하는 저를 보면서 듣기가 많이 늘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점은 혼자 공부하면 발음이 틀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지금도 많이 틀리지만 선생님께서 바로 고쳐주시니까 발음이 많이 나아졌습니다.원래는 델프 시험은 관심이 없었지만 점점 배울수록 재미있어져서 올해 델프 시험쳐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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