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 "5.5점에서 19점으로"

"5.5점에서 19점으로"


저는 Haifa 선생님과 함께 1달 간 구술을 집중공략해서 주 2회씩 수업을 했습니다.

사실 B2 시험을 한 번 떨어지고 두번째 시험을 응시할 때 Haifa 선생님을 만났어요.

보시다시피 첫 시험에서는 구술을 5.5점이라는 쪽팔리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저의 수강 방식은

1. 수업 30~40분 전, 선생님이 보내주시는 주제로 Plan 짜기

2. 수업에서 10분 이내로 독백으로 주제에 대한 말하기

3. 10분간 토론 및 선생님의 피드백

4. 수업 직후 피드백에 대한 복습, 말한 것 다시 생각해보기


이렇게 공부를 했습니다.


수강 방식을 실제 B2 시험과 비슷하게 진행했기 때문에

이런 방식을 스스로 익숙하게 만든 것이 큰 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구술은 시험 응시 후 기록이 남지 않기 때문에 점수를 주는 것이 감독관 마음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9월에 비해 11월에 감독관 운이 좋았다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9월에 응시한 감독관 두 분들과 11월에 똑같이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가자마자 '아.. 망했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11월, 두번째 시험을 칠 때 저의 독백이 끝났을 때

감독관 두 분들의 표정은 9월에 비해 180도 달라져 있었습니다.

토론도 전에 비해 너무 매끄럽게 진행이 되었고,

토론에 대한 요약과 결론까지 아주 매끄럽게 마무리 지어

시험이 끝나고 나갈때도 9월에 비해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똑같은 감독관 두 분에게, 이만큼의 점수를 받은 것은

운이아닌, 온전히 저의 노력+ Haifa선생님과의 수업 덕분입니다.


프렌치톡을 운영해주시는 이슬 매니저님도 정말 감사드리고,

Haifa 선생님도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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