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 C1 준비, 또 듣고 싶은 수업!

저는 9월에 B2를 보고 11월에 C1을 보려고 준비하다가 프렌치 톡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30분씩 일주일에 두번 HALA 쌤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미리 숙제로 내주시는 동영상을 보고 수업에선 쌤이 잘 이해했는지 질문 해주시고 그에 관한 작문 숙제도 내주셔서 불어 글쓰기도 첨삭도 병행했습니다. 시험이 가까워 올수록 말하기가 너무 부족할 듯해서 말하기 시험 대비 수업을 요청하였고 쌤은 그에 맞는 숙제와 자료들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자주 수업 만족도를 물어보시면서 하고 싶은 거나 바꾸고 싶은 수업 방식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해달라고 하셔서 좀 더 원하는 방향을 말하기 쉬웠습니다. 그리고 반복되는 실수들을 정확히 집어주셔서 실력향상에도 도움이 됐습니다. 실수 교정은 물론이고 칭찬까지 해주시고 불안한 마음이 들어 이번 시험 잘 볼 수 있을까요? 물어보면 항상 긍정적인 말로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다음에 불어 실력을 늘려야 할 일이 생기면 또 듣고 싶은 수업이었습니다 ~


화상 불어는 학생들이 원하는 수업을 정확하게 얘기하는게 만족할 만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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