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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귀가 좀 트였어요! B2구술준비


이번 5월 b2를 앞두고 구술에 너무 압박감과 스트레스를 받아서 우연히 알게된 프렌치톡으로 일주일에 2번 30분씩 1달 정도 구술을 준비했는데, 일단 결과적으로 드라마틱하게 말하기가 늘었다는 아니었어요. 사바사기도 하고 아무래도 준비시간이 짧았으니 어느정도 예상은 한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프렌치톡을 시작한게 단기간에 말을 늘리자 보다 프랑스인과 소통할 때 두려움을 없애고자 시작한거라 아쉬운점은 없습니다. 확실히 시험장에서도 두렵진 않았거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얻은점이 있다면 귀가 좀 트였어요! 선생님이 영어가 가능하신지 잘 모르겠지만, 수업 전체를 불어로 진행했는데 제가 질문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또는 질문이 있을 때 불어만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 초반에는 불편했지만 갈수록 오히려 감을 익히는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무슨 이유가 되었든 프랑스인과 대화를 나누고 귀를 트이게 하는 것에 있어서 단기간에 도움이 되었던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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